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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시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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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파헌터 작성일2017-07-09 12:58 조회3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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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고용통계는 취업자수는 시장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강한 숫자로 나왔지만 시간당 임금은 여전히 부진한 결과였는데 채권금리는 소폭 상승에 그친 반면 증시에는 금리가 크게 오르지 않은 만큼 커다란 호재로 작용. 고평가가 문제가 되어 고전중인 기술주에 안도 랠리를 촉발하는 결과가 됨.





증시는 결국 지지고 볶고 했지만 주간으로는 거의 보합 수준에 그침으로써 변동성 하락을 부채질하는 것으로 마감.


채권금리 상승추세는 계속중이며 유로달러 환율 강세도 느리지만 진행중. 금의 폭락세가 눈에 띄는 가운데 밀 콩 옥수수 등의 곡물이 크게 상승한 점이 주목됨. 원유는 제한적인 하락세 진행중.


전망


금주는 14일부터 금융주를 필두로 어닝시즌이 시작되지만 본격적인 스타트는 다음주 이후가 될 것이므로 증시는 여전히 박스권에서의 거래가 이어질 것으로 생각됨. 금요일 기술주 반등했지만 50일 이평선을 회복하지 못함. 유럽의 경기 호조를 배경으로 한 금리상승의 추세는 여전한 가운데 의미있는 추세의 반전이 이루어지려면 다음주 이후의 어닝시즌에서 실적이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결과가 되어야 할 듯.


*채권금리


채권금리의 상승세는 계속된다고 보는데 이번 금리상승 사이클은 미국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유럽에서 비롯된 것. 물론 지난 정책회의에서의 드라기의 발언에서 시작되었는데 여러 차례에 걸친 진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금리의 상승세가 꺾이지 않는 이유는 펀더멘탈 자체의 대폭적인 개선이 물밑에서 받쳐주고 있기 때문.


[이 게시물은 알파헌터님에 의해 2018-03-14 15:44:04 글로벌증시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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